문설치
문이 없어 커튼으로 가려두었던 자리에 문을 새로 설치한 사진으로 시작합니다.
전

후

커튼만 있던 자리에 문을 새로 설치한 사례
사진 속 공간은 원래 문이 없던 자리였습니다. 출입구 폭에 맞춰 커튼을 달아 가려 쓰고 계셨는데, 여닫을 때마다 커튼이 걸리고 소음이나 냉난방 차단도 잘 안 돼 불편함이 있으셨다고 합니다. 문이 아예 없던 자리에 새로 문을 다는 작업은 기존 문을 교체하는 것과는 확인해야 할 항목이 다릅니다.
문 설치 전 확인한 부분
- 출입구 폭과 높이가 표준 문 규격에 맞는지
- 벽체와 바닥 수평이 유지되고 있는지
- 문틀을 새로 짤 자리에 배관이나 배선이 지나가지 않는지
- 여닫히는 방향이 공간 동선에 맞는지
확인 결과 출입구 규격이 표준 범위 안에 들어와 있어 문틀을 새로 짜고 문짝을 달아 정리했습니다. 문틀을 세운 뒤 수평을 다시 잡고, 경첩과 손잡이 위치를 여닫힘 동선에 맞춰 조정했습니다. 마감 후에는 문을 여러 번 열고 닫아보며 걸리는 부분이 없는지, 문틀과 벽 사이 틈이 고르게 맞았는지 확인했습니다.
문이 없던 자리에 문을 새로 다는 작업은 출입구 규격에 따라 표준 문으로 가능한 경우와 별도 제작이
필요한 경우로 나뉩니다. 출입구 폭과 높이를 재신 사진, 또는 줄자로 잰 치수를 함께 보내 주시면
작업 범위에 따라 상담 후 안내해 드립니다.
설치 후 관리 방법
Q. 설치 직후 문이 뻑뻑한데 괜찮나요?
경첩 조정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. 며칠 사용해 보시고도 불편하면 다시 조정해 드립니다.
Q. 표준 규격이 아니면 설치가 어렵나요?
별도 제작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 다만 규격에 따라 작업 범위와 기간이 달라집니다.
Q. 문틀과 벽 사이 틈은 어떻게 관리하나요?
시간이 지나며 미세하게 벌어질 수 있어 주기적으로 확인해 실리콘이나 몰딩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




